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11살, 8살 아들 딸을 양육하고 있는 아빠이며 하나님께 이 가족을 맡기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맞게 찾아 들어온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중등부로 올라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자녀들이 어떤 이유로든 하나님을 멀리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 아빠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지금까진 부모의 강요(?)로 교회에 오게 했지만 과연 사춘기를 겪을 때 부모의 강요로 교회에 한걸음 딛게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을 합니다.
그러던 중 오늘 우연히 예수향남교회 김진홍 중등부 선생님께서 나오시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감사의 글을 씁니다.
(다큐] 교회학교를 부탁해 | 아이들 때문에 울고 웃는 교회학교 교사 이야기)
저 역시 어릴적 교회 생각하면 친구들과 축구하고 땀 흘리는 기억만 합니다. 도무지 성경을 읽고 찬양하는 기억은.....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며 친구보다 더 친구같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며, 그리고 순간 순간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다시 여기에 글을 쓸 일이 없을 것 잘 압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며 김진홍 선생님께 그리고 그 밑에서 신앙의 싹을 키워가는 중등부 학생들과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 하나님을 올곧게 믿으시고 바른 신앙 속에서 아름답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11살, 8살 아들 딸을 양육하고 있는 아빠이며 하나님께 이 가족을 맡기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맞게 찾아 들어온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중등부로 올라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자녀들이 어떤 이유로든 하나님을 멀리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 아빠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지금까진 부모의 강요(?)로 교회에 오게 했지만 과연 사춘기를 겪을 때 부모의 강요로 교회에 한걸음 딛게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을 합니다.
그러던 중 오늘 우연히 예수향남교회 김진홍 중등부 선생님께서 나오시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감사의 글을 씁니다.
(다큐] 교회학교를 부탁해 | 아이들 때문에 울고 웃는 교회학교 교사 이야기)
저 역시 어릴적 교회 생각하면 친구들과 축구하고 땀 흘리는 기억만 합니다. 도무지 성경을 읽고 찬양하는 기억은.....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며 친구보다 더 친구같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며, 그리고 순간 순간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다시 여기에 글을 쓸 일이 없을 것 잘 압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며 김진홍 선생님께 그리고 그 밑에서 신앙의 싹을 키워가는 중등부 학생들과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 하나님을 올곧게 믿으시고 바른 신앙 속에서 아름답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